ABOUT

ABOUT
A stay open to the town
and it's people.
하카타의 전통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옛 좋은 거리 풍경을 남기는 구시가지.
이 땅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도시를 천천히 바라보고,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 안에서 피어나는 것들을 형태로 만들어 가다 보면,
자연스레 거리를 향해 열린,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장소가 되어갈 거라 믿기에.
당신과 이 거리의 일상을 함께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CAFE & BAR THEN;
eat well,travel often.
방을 나와서 골목길을 나아간다.
거리 코너 카페의 밝은 창.
아직 가본 적이 없는 땅이나 앞으로 갈 곳.
다음주 만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머리에 띄워 본다.
알기 쉬움과 속도가 지나가는 일상
공중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문득 마음이 밝아지는 계기는
흔한 하루의 작은 순간에 있을지도 모른다.
아무렇지도 않게 나눈 추억이나 수다 속에.
테이블 위에 계란과 토스트 후.
창 밖으로 오가는 사람의 그림자에.
앞으로 어디로 가자. 누구를 만나러 가자.